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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2026.08.31 음악 프로그램(바이올린)
삐걱거리던 첫 소리를 지나 이제는 제법 바른 자세로 맑은 소리를 내봅니다.
매주 한 음 한 음 정성껏 가르쳐 주시는 봉사자 선생님이 계시기에 우리 아이들의 표현력도,
음악을 즐기는 마음도 한 뼘 더 자랍니다.
늘 변함없이 따뜻한 온기로 함께해 주시는 봉사자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