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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20263.08.29 음악프로그램(피아노)
매주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피아노를 가르쳐 주시는 봉사자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들의 토요일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툴렀던 손가락도 선생님의 정성 어린 지도 속에서 차근차근 음표를 짚어가며 근사한 곡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아이들에게 음악의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주시는 봉사자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